새로운 산조의 창작과 진화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

2026 영암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

새로운 산조의 창작과 진화를 위한 설문조사

총 응답자 157명· 2026.08.03 ~ 08.15

1

기본 정보

응답자 구성

연령대
10대
66명 42.0%
20대
36명 22.9%
30대
25명 15.9%
40대
23명 14.6%
50대
6명 3.8%
60대 이상
1명 0.6%
성별
여성
106명 67.5%
남성
46명 29.3%
밝히지 않음
5명 3.2%
전공 분야 복수 응답
연주 전공
144명 91.7%
교육 종사자
14명 8.9%
이론·연구 전공
10명 6.4%
작곡·창작 전공
4명 2.5%
기타
2명 1.3%
전공 악기 응답자 149명
가야금
36명 24.2%
거문고
20명 13.4%
대금
29명 19.5%
피리
35명 23.5%
해금
16명 10.7%
아쟁
11명 7.4%
타악
2명 1.3%
전공 악기를 기재한 149명 기준 비율. 「연주 전공」을 선택한 144명과는 별개의 집계로, 연주 전공자 중 악기 미기재 3명은 빠지고 이론·연구·교육·작곡 전공이면서 악기를 기재한 8명이 포함됨.
2

산조 창작 경험 및 의향

Q. 자신의 산조를 창작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전체 응답
있다.
23명 14.6%
없다. 하지만 만들어 보고 싶다.
94명 59.9%
없다. 앞으로도 산조를 창작할 의향은 없다.
40명 25.5%
응답자 특성별
있다.없다. 하지만 만들어 보고 싶다.없다. 앞으로도 산조를 창작할 의향은 없다.
10대
60.6%34.8%
66
20대
77.8%16.7%
36
30대
28.0%48.0%24.0%
25
40대
39.1%43.5%17.4%
23
50대
16.7%66.7%16.7%
6
60대 이상
100.0%
1
각 막대는 해당 집단 내 구성비(100% 기준) · 오른쪽 숫자는 집단별 응답자 수
3-1

산조 창작 동기

Q. 산조를 만들었거나 만들고 싶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복수 응답)

전체 응답
나만의 음악적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76명 65.0%
전통 산조를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해 보고 싶어서
33명 28.2%
새로운 레퍼토리가 필요해서
20명 17.1%
기존의 산조 전승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16명 13.7%
음악을 배우는 과정에서 산조를 만들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14명 12.0%
교육을 위해 산조를 새롭게 만들어 보고 싶어서
4명 3.4%
기타
6명 5.1%
창작 경험·의향이 있는 응답자 117명 대상
응답자 특성별
나만의 음악적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서전통 산조를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해 보고 싶어서새로운 레퍼토리가 필요해서기존의 산조 전승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서음악을 배우는 과정에서 산조를 만들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교육을 위해 산조를 새롭게 만들어 보고 싶어서
10대
74.4%4720.9%7
43
20대
70.0%36.7%35
30
30대
52.6%31.6%26.3%22
19
40대
52.6%47.4%21.1%3
19
50대
40.0%60.0%111
5
60대 이상
100.0%
1
각 막대는 해당 집단의 선택 비중(복수 응답이므로 선택 건수 기준 구성비) · 툴팁의 %는 집단 내 응답자 대비 비율 · 기타 응답 6명은 제외한 선택지 간 구성비 · 오른쪽 숫자는 집단별 응답자 수
3-2

창작에 관심이 없는 이유

Q. 산조 창작에 관심이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복수 응답)

전체 응답
새로운 산조를 창작할 만한 역량이나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25명 62.5%
기존 산조보다 더 잘 만들 자신이 없어서
14명 35.0%
제도권·주변의 보수적 인식에 대한 부담
9명 22.5%
전통적인 산조의 모습과 전승 방식을 지키고 싶어서
9명 22.5%
기타
1명 2.5%
창작 의향이 없는 응답자 40명 대상
응답자 특성별
새로운 산조를 창작할 만한 역량이나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서기존 산조보다 더 잘 만들 자신이 없어서제도권·주변의 보수적 인식에 대한 부담전통적인 산조의 모습과 전승 방식을 지키고 싶어서
10대
69.6%30.4%434.8%
23
20대
50.0%16.7%16.7%
6
30대
50.0%50.0%33.3%
6
40대
75.0%50.0%50.0%1
4
50대
100.0%
1
각 막대는 해당 집단의 선택 비중(복수 응답이므로 선택 건수 기준 구성비) · 툴팁의 %는 집단 내 응답자 대비 비율 · 기타 응답 1명은 제외한 선택지 간 구성비 · 오른쪽 숫자는 집단별 응답자 수
4-1

전승 산조와 창작 산조에 대한 인식

Q. 전승 산조와 창작 산조에 대하여 귀하의 견해와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입니까?

전체 응답
전승 여부와 관계없이 산조의 본질적 요소만 갖추고 있다면 모두 산조이다
64명 40.8%
창작 산조 자체는 존중하되 산조를 충족시키는 기준 혹은 범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55명 35.0%
전승 산조와 창작 산조 모두 산조이다
30명 19.1%
기존의 전승 산조가 아닌 창작 산조는 산조라고 보기 어렵다
6명 3.8%
불명확·기타(답하기 어려움)
2명 1.3%
응답자 특성별
본질적 요소 갖추면 산조기준·범위 논의 필요전승·창작 모두 산조창작 산조는 산조로 보기 어려움불명확·기타
10대
56.1%15.2%19.7%6
66
20대
27.8%52.8%19.4%
36
30대
32.0%40.0%24.0%
25
40대
39.1%43.5%13.0%
23
50대
83.3%16.7%
6
60대 이상
100.0%
1
각 막대는 해당 연령대 내 구성비(100% 기준)
4-2

선택 이유

Q. 위 항목에서 자신이 선택한 번호에 대한 이유를 간략히 서술해 주십시오. (주관식)

선택지별 응답 원문 응답자 147명 전량
①전승 여부와 관계없이 본질적 요소를 갖추면 모두 산조 — 61명
산조 고유의 음악적 요소를 갖추면 산조26건
  • 아무것도 모르고 들었을 때 산조라는 장르라고 인식할수 있을정도가 구 산조의 범주라고 생각한다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국악기 뿐 아니라 다른 악기 연주자도 산조를 창작할수 있고. 이때 중요한 것은 연주자가 포커싱한 산조의 본질에 대한 탐구의 결과라고 생각함.

    40대 · 거문고 · 전문연주자
  • 산조가 가지고 있는 핵심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면 모두 산조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핵심적인 요소도 사람마다 다 다르게 생각 할 수 있다.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를 음악적 형식과 원리를 중심으로 정의하고 있기에 산조의 장단 구조, 선율 전개, 즉흥과 변주의 원리를 갖추고 있다면 전승산조·미전승산조·창작산조 모두 산조의 범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산조의 어법, 공식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20대 · 거문고 · 전문연주자
  • 산조의 요소를 갖추고있다면 산조라고생각합니다

    1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는 본질적 요소로 인해 산조라 불릴 수 있다고 생각함

    4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연주자의 기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다는 정의에 맞다면 산조이다

    3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우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이고 음악적 요소가 가추어져 있다면 산조라고 생각함

    10대 · 해금 · 예비연주자
  • 산조다운 요소를 갖춰야만 산조라 부를 수 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가 갖추고 있어야 할 기본 선율이나 조가 있으면 산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다운 요소를 갖추고 있다면 전승해 내려온 산조와의 비슷한 요소를 갖추고 있을거 같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산조만의특색을 살려야 한다고 생각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산조의 조건만 잘 갖춘다면 새로 만들더라도 산조라고 생각한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라는 게 원래 명인들이 가락 덧붙이면서 발전해온 음악이기도 하고 진양-자진모리 장단 틀이나 시김새 같은 산조 특유의 기본 규칙만 잘 지킨다면 새로 짜서 만든 가락이어도 산조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요즘 많은 선생님들이 산조를 창작하고 계시는데 그 음악을 들어보면 옛날산조 못지 않게 산조다운 음악성이 드러난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꺾고 흘리고 떨고 지르는 요소들이 있다면 산조라고 생각한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어쨌든 산조가락이 있으면 산조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산조라는 건 특징이 명확한 음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산조다운 요소를 갖추고 있으면 산조라고 생각합니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말 그대로 산조다운 요소가 제일 중요하기에 산조다운 요소만 잘 갖추어지면 괜찮다 생각한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는 시대를 타지 않는 음악이라고 생각하기에 어느 시대에 만들어지고,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는지에 상관 없이 산조다운 요소만 갖춘다면 산조라도 생각한다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산조라는 게 주변에서 들리는 사람의 소리, 자연의 소리를 담아내는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전승되는 산조가 과거를 담아냈다면 기본적인 형식과 본질을 유지한채로 현재를 담아낸 음악도 산조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를 창작해볼 수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산조는 산조만의 요소로 표현을 하기때문에 그러한 조건을 만족시켜야지 산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산조다운 요소가 들어가있다면 산조라고 생각하기때문이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새로 만든 산조라도 산조의 기본적인 형식과 음악적 특징을 갖추고 있다면 산조라고 생각한다. 전통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새롭게 창작하고 발전시키는 것 또한 국악의 발전에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새롭게 만들어진 산조라고 산조의 기본적인 음악적 특징과 장단의 흐름같은 요소를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신조라 볼수있다고 생각한다 전승되는 형식만을 인정하기 보다는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도 산조의 전통을 더 길고 뿌리깊게 이어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전승 산조도 본래 누군가의 창작이었다7건
  • 전승산조도 창작 된 것이라 생각한다

    3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과거에 만들어진 산조도 개인이 만들어낸 연주이기때문에 현재에서도 산조의 본질적 요소만 갖추고있다면 산조라고 할 수 있을것같다.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본인의 생각을 담아 재창작해서 내려왔던 것이 산조이고 그안에는 즉흥성과 변화가 있었다. 그것이 산조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며 창작산조도 기본적인 산조의 장단 형식을 갖추었다면 산조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0대 · 전문연주자
  • 꼭 옛날부터 전승되어 온 것만이 산조라 생각하지 않는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라는 게 원래 명인들이 가락 덧붙이면서 발전해온 음악이기도 하고 진양-자진모리 장단 틀이나 시김새 같은 산조 특유의 기본 규칙만 잘 지킨다면 새로 짜서 만든 가락이어도 산조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아무거나 다 산조라고 할 수는 없으나 새로 만든 산조도 나중에 전통산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새로 만든 산조도 산조다운 요소를 갖추고 있다면 산조라고 생각합니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여태 만들어진 산조가 그러한 방식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음악은 시대에 따라 변화·발전한다17건
  • 산조는 이래야 된다는 명인의 기준으로는 더이상 발전없는 박제가 될것이기에 산조의 시대정신에 맞다면 산조로 인정해줘야될듯

    40대 · 타악 · 전문연주자
  • 과거의 산조만 산조라고 할수는없다 산조는 계속 새롭게 만들어져야 한다

    4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전승산조라는 틀에 갇혀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3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산조를 새롭게 더욱 만들면 전통 보존과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산조는 당 시대를 반영하는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형태의 변화에 대해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때론 새로운 산조를 기존의 산조와 다르다고 창작곡이라 하는 경우도 있는데 횬재의 산조도 100년의ㅡ시간이흐른뒤에나 평가받을것이기 때문이다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너무 틀에 박힌 산조는 모두가 연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정해져있는게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우리의 전통을 이어가려면 한곳에만 매몰되어있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닌 시대의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는 언제든지 새로 생겨날수있는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10대 · 타악 · 예비연주자
  • 옛날의 것만 고수하면 발전 가능성 자체가 없기 때문에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음악은 변화하기 때문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예술은 한 자리에만 머물러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예술은 멈춰있는 것이 아닌 끊임없이 움직이고 나아가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20대 · 아쟁 · 예비연주자
  • 산조라는 게 주변에서 들리는 사람의 소리, 자연의 소리를 담아내는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전승되는 산조가 과거를 담아냈다면 기본적인 형식과 본질을 유지한채로 현재를 담아낸 음악도 산조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음악은 계속해서 발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로부터 내려온 전통, 즉 신조다운 요소만 갖추고 있다면 산조라고 생각해도 나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나는ㅠㅡ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새로 만든 산조라도 산조의 기본적인 형식과 음악적 특징을 갖추고 있다면 산조라고 생각한다. 전통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새롭게 창작하고 발전시키는 것 또한 국악의 발전에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세상을 발전하면서 음악도 발전하기 때문이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새롭게 만들어진 산조라고 산조의 기본적인 음악적 특징과 장단의 흐름같은 요소를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신조라 볼수있다고 생각한다 전승되는 형식만을 인정하기 보다는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도 산조의 전통을 더 길고 뿌리깊게 이어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틀을 벗어난 것까지 산조로 볼 수는 없다 (조건부 인정)10건
  • 전통적인 요소를 지키는선에서의 창작은 옳다고생각한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과자도 오리지널 맛이 있고 그것의 모양과 기본적이 맛에 색다른 것이 추가 되며 다른 맛이 나오는 것처럼, 산조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틀과 흐름에서 창작자의 새로운 음악을 넣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어느정도 형식을 갖출 필요가 있다

    3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답지 않은 산조를 누군가가 만들어냈다는 이유로 계승하고 갖춰질 필요는 없다고 본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창작자만의 산조의 정의가 명확하고 고전과 현재를 엮어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아무 곡이나 만들고 산조라는 이름을 붙이면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나는 전통적인 산조의 기본적인 틀과 특징은 지키면서, 그 안에서 자신의 음악적 표현이나 새로운 가락을 만들어 내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산조의 특징이나 틀에서 너무 많이 벗어나면 산조라고 하기보다는 새로운 창작곡에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산조다운 요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연주자의 개성과 창의성이 드러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음악은 살아있는 학문이기에 계속해서 발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이유로 산조의 창작은 매우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산조답지 않은 음악을 산조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음악을 창작하여 새로운 장르의 이름을 붙이면 상관없지만 산조는 산조라는 장르의 이름이기 때문에 그 특징이 드러나야한다고 생각한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현대의 창작자가 옛 산조만을 고수하지 않고 새로운 산조를 창작하는 것이 산조 음악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산조 음악 고유의 즉흥성, 선율적 특성, 장단감 등을 파괴하지 않는 면에서 어느정도 산조다운 요소를 갖추는 것이 창작 산조의 덕목이라고 여기고 있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현대적인 느낌이면 산조답지 않기때문에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연주자 개성·즉흥성이 산조의 본질7건
  • 전승 산조 또한 본질에 의한 개인적 음악성이 내재되어있음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는 같은 유파여도 연주자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이는 산조의 개별적 예술성을 표현하는 음악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본인의 생각을 담아 재창작해서 내려왔던 것이 산조이고 그안에는 즉흥성과 변화가 있었다. 그것이 산조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며 창작산조도 기본적인 산조의 장단 형식을 갖추었다면 산조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0대 · 전문연주자
  • 산조는 정형화된 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자유로움을 나타내는 말이다.

    4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즉흥음악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입니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산조는 즐기기 위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가 선조들이 짜둔 가락을 참고해 가락을 짜고 사람들이랑 즐긴다면 그것이 산조라고 생각한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현대의 창작자가 옛 산조만을 고수하지 않고 새로운 산조를 창작하는 것이 산조 음악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산조 음악 고유의 즉흥성, 선율적 특성, 장단감 등을 파괴하지 않는 면에서 어느정도 산조다운 요소를 갖추는 것이 창작 산조의 덕목이라고 여기고 있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②창작은 존중하되 기준·범위에 대한 논의가 필요 — 52명
산조와 일반 창작곡을 구분할 기준이 필요22건
  • 산조를 장르명으로 생각할때는 그 양식적 틀에 대한 일정한 기준이 필요

    50대 · 전문연주자
  • 현대 창작곡과의 구별

    5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산조와 창작산조는 구분을 분명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창작을 제한하는 의도가 아니라 기존 전통에 존재하는 철학을 존중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창작산조 역시 그만의 철학을 구축하고 더 창의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매우 다른 방식, 철학, 관념을 가진 두 음악을 하나의 범주로 바라본다면 결론짓기 어려운 예술적 딜레마들이 많아질 것이다.

    20대 · 전문연주자
  • 기준, 범주 판독의 오류 최소화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독창성의 범주가 넓고, 하나의 유파로 자리 잡기까지 창작곡과의 경계가 모호함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창작 산조와 일반 창작 음악을 구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어야 창작 산조라고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창작산조도 전통적인 음악적 특징으로 만들어지지만 어디까지 산조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산조의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해야 할지 논의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산조의 창작형태가 많지만 그중 현대음악의 범주에 드는것들이 있어서 그런경우 전통적 산조와 더 가까운지 새로운 현대창작물에 더 가까운지에 대한 범위 논의가ㅜ필요하다

    30대 · 전문연주자
  • 내가 산조를 창작했다고 모두가 산조라고 느끼지는 않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3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경기나 메나리조의 산조, 이제껏 시도되지 않았던 악기의 산조 등 장르의 확장을 위해 다양한 산조를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다만 산조란 본디 시나위, 판소리 등을 모체로 하기에 새로이 만들어지는 산조에 대한 분류는 논의가 필요함.

    2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창작산조가 늘어나고있는 현시점에 산조의 밤위라기보다는 창작곡에 가까운 곡을 접한 경험이 있다.

    5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새로운 산조에는 다른 명칭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4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산조에 대해 정확한 기준을 정의하지 않으면 이도저도 아닌 음악이 대거 양산될 수 있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기준점이 없다면, 산조의 의미가 희미해질것같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언제, 누가 만든것에 대하요 산조라는 명칭을 붙이는 기준이 불분명하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라고 했을 때 어디까지가 이 범주에 해당하며, 새로운 산조를 새로 만든다고 하더라도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창작곡의 요소를 사용해서 산조를 만든다면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새로 만드는것도 존중하지만 만약 그 산조가 지금까지 이어온 전통적인 산조와 정말 하나도 비슷하지 않다면 그건 산조가 아니라 새로운 부류일수도 있는데 새로 만든 산조가 현대의 산조라고 인정 되려면 어느정도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산조와 창작곡의 경계가 모호해질 수 있기때문에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창작한 것을 다 인정하면 산조의 범위가 너무 넓어지고 기준이 흐트러질 것 같기 때문이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명확한 기준 없이 새로운 시도를 받아들이게 된다면, 오히려 산조라는 장르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색깔이 흐려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조는 단순히 대중음악의 한 장르가 아니라 무형유산으로서 전승되어 온 음악이기 때문에, 대중적인 재즈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산조는 장르의 특성상 새로운 가락을 만들어내더라도 기존 산조의 가락이나 음악적 어법을 인용하고 변형하면서 탄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디까지를 산조의 새로운 시도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어느 정도는 명확하게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창작곡과 산조의 구분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2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무분별한 창작이 전통·정체성을 훼손할 우려13건
  • 산조는 오래전부터 전해내려온 음악이고 그것의 가치가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5세대 까지 이어온 전승산조를 완전히 배제하긴 어렵기때문

    2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결국 창작의 범위에 따라 전통성이 훼손될 수 있기때문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무분별한 산조 창작과 새로운 산조의 검증을 배제한 활성화가 산조의 전통을 훼손하는 것이 우려되는 바입니다.

    40대 · 거문고 · 전문연주자
  • 산조라는.장르가 가진 음악사적 가치를 훼손하지 않고 후대에 전승해야함.

    4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요즘 누구나 창작의 자유는 있지만 산조의 특징이 제대로 담겨있지 않는 음악 또한 산조라고 명칭하니 다음 세대에 산조의 의미가 잘 전달될수있을지 의구심이 든다

    3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기존의 산조의 계보를 잇되 자신만 연주가 될수있을 우려.

    4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산조형식은 따라야 한다고 생각함. 무분별하고 무질서한 산조 창작을 지양하기 위함.

    2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전통을 전승하는 의미와 그 본질을 벗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너무혼자만의 음악은 여러사람에게 혼란을 줄 수 있기 따문이다

    10대 · 해금 · 예비연주자
  • 현재로써도 충분히 산조 창작이 가능하다 생각하지만 전통성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무작위로 만들어지면 전통적인 산조의 모습이 흐려질 수도 있을 것 같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명확한 기준 없이 새로운 시도를 받아들이게 된다면, 오히려 산조라는 장르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색깔이 흐려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조는 단순히 대중음악의 한 장르가 아니라 무형유산으로서 전승되어 온 음악이기 때문에, 대중적인 재즈와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산조는 장르의 특성상 새로운 가락을 만들어내더라도 기존 산조의 가락이나 음악적 어법을 인용하고 변형하면서 탄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디까지를 산조의 새로운 시도로 볼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어느 정도는 명확하게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산조란 무엇인가'의 정의가 먼저 논의되어야10건
  • 많은 의견이 있을 것 같다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산조라는 장르를 확실하게 정립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산조라는 분야에 대한 확실한 기준이 필요하다 생각함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계속 전승돼온게 아니기에 논의 필요

    2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를 정신적인 측면이 아닌 음악의 형식, 장르로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산조라는 음악형식, 장르의 정리된 기본 형식과 특징을 기본으로 그 위에 창작된 음악을 산조라고 부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전통 산조와 창작 산조 논의 이전에 산조가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가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함. 창작 산조가 생겨나는 것에 대해 묻는다면 굳이 반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 이전에 산조가 어떤 음악인지, 어떤 요소를 갖춰야 산조라 정의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논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20대 · 전문연주자
  • 산조는 단순히 장르만을 가리키는 분류법이 아니기 때문에

    4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다수의 사람이 ‘이것은 산조다’라고 느낄수 있는 공통된 이유가 있어야 하나의 장르로 묶일 수 있을것 같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를 구성하는 가장 본질의 요소에 대한 정의가 다 다르기때문

    3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한국음악의 어법과 산조라는 갈래에서 약속된 음악적 요소들에 대한 논의와 규정이 필요함. ‘무속문화에 뿌리를 둔 기층문화의 음악을 기악독주곡으로 발전시킨 음악’이라는 정의는 너무 모호하고 산조를 정의하기에 부족함.

    2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전통 어법(장단·조·성음)에 대한 이해가 전제7건
  • 산조는 넓은 의미든 좁은 의미든 어쨌든 그 본질적인 정신 그리고 정서가 표현이 돼야 된다고 생각한다

    4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악조,장단,언주법 등의 기준이 전통예술과 부합해야한다

    5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는 형식이 있고 조가있고 기승전결을 요구하는 음악 이다

    60대 이상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우선 성음에 대한 이해도가 분명하여야 하고, 판소리 단가 한마디 제대로(성음을 살려) 못부르는 사람이 산조를 만드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장단과 조 선법에 대한 이해가 기저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창작이라는 이유로 전통 어법을 깨는 것은 잘못된 방향이라고 생각함.

    40대 · 거문고 · 전문연주자
  • 음악에도 어느정도 정해진 규칙이라는 게 있기 때문입니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한국음악의 어법과 산조라는 갈래에서 약속된 음악적 요소들에 대한 논의와 규정이 필요함. ‘무속문화에 뿌리를 둔 기층문화의 음악을 기악독주곡으로 발전시킨 음악’이라는 정의는 너무 모호하고 산조를 정의하기에 부족함.

    2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창작 자체는 필요하며 장르 확장에 찬성3건
  • 산조도 지속적으로 생성되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시대마다의 특징적인 산조가 있을것이라 여거지기에

    4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멋진 새로운 산조들 나왔으면 좋겠다. 유명한 사람이 만든 기존과 비슷하거나 너무 이상한 산조 말고.

    3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경기나 메나리조의 산조, 이제껏 시도되지 않았던 악기의 산조 등 장르의 확장을 위해 다양한 산조를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다만 산조란 본디 시나위, 판소리 등을 모체로 하기에 새로이 만들어지는 산조에 대한 분류는 논의가 필요함.

    2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③전승 산조와 창작 산조 모두 산조 — 27명
산조의 요소·정의에 맞으면 모두 산조10건
  • 본질적인 요소가 충족된 산조가 전승으로 완성되어간다고 생각함

    2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산조의 음악적 특징과 조건들을 가지고 있다면 전승 산조, 창작 산조 모두 산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전승산조와 구별될뿐 창작산조도 산조라고 생각한다

    3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산조의 틀과 전승의 구조가 잘 갖춰있고 많은 연주자들에 의해 연주가 되는 범위 안에 있다면 창작산조 역시 산조라 생각함

    4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전승되는 산조만이 산조는 아니라 생각하기때문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의 요소만 갖춘다면 모두 산조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산조의 요소를 갖췄다면 산조라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함

    4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산조는 흩어져 있는 가락들을 명인들이 구성하여 구체화시킨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큰 특징으로는 장단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새로운 산조를 창작하는 자가 산조의 정의와 특징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연주한다면 창작 산조도 산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큰 틀을 벗어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이 듦

    1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라는 정의에 맞다면 산조가 아닐까

    3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전승 산조도 결국 창작에서 시작되었다3건
  • 전승 산조도 그시대때 누군가 창작을 해서 만든 것이기에 모든 다 똑같은 산조라고 생각한다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결국엔 전승 산초도 창작 산조이기 때문

    1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전승 산조도 결국 창작 산조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했다

    1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산조는 고정된 음악이 아니라 변화하는 형식6건
  • 산조에 답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산조라는 큰틀의변화는 없기 때문에

    3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흩어진 가락이기 때문에, 자율성이 있어야한다. 정형화 된 것 또한 산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2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다른 장르로 구분하기보다는 산조의 시대적 변화 과정으로 보는 것

    4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역사는 계속 쓰여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2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는 고정된 옛 곡이 아니라 계속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음악 형식이기 때문에, 새로 만든 곡이라도 산조의 특징을 갖추고 창작자가 산조라고 한다면 산조라고 생각한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창작자의 판단과 자율성을 존중6건
  • 산조의 기준을 누군가 정해놓을 필요가 없다. 그건 듣는 사람이 선택할 문제이다

    5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산조는 전승에 목적이 아니라 연주를 즐기는 데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사람마다 개성이있기때문?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산조는 고정된 옛 곡이 아니라 계속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음악 형식이기 때문에, 새로 만든 곡이라도 산조의 특징을 갖추고 창작자가 산조라고 한다면 산조라고 생각한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산조를 만든 사람이 산조라고 생각하면 산조가 맞다고 생각한다

    10대 · 아쟁 · 예비연주자
  • 자신만의 개성이있기때문이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새로운 악기·형태의 산조도 포함3건
  • 훈산조, 생황산조 등 새로운 악기에 대해 창작되는 산조들도 모두 산조의 규정안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다양성을 위해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의 다양성로 널리 알리면 좋을듯함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④기존의 전승 산조가 아닌 창작 산조는 산조로 보기 어렵다 — 5명
산조는 전통의 틀을 따라야 하는 민속악3건
  • 전통을 중시해서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산조는 민속악으로써 전통의 틀을 따라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전통적이라서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전통 중심 교육으로 창작에 부담·공포1건
  • 학교에서 전통적인 음악만 배우다 보니 창작에 데해 공포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새 창작은 별도의 인정·설득 과정이 필요1건
  • 새로창작하면 또다른 설득과정이 필요할것같기때문입니다

    10대 · 아쟁 · 예비연주자
⑤불명확·기타 (4-1을 자유입력으로 응답) — 2명
산조의 정체성을 벗어나면 산조로 볼 수 없다1건
  • 산조의 정체성이 벗어난 산조는 창작의 영역이지 연주와 창작이 합일된 진정한 산조 로 볼수없다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쉽게 답할 수 없는 문제1건
  • 창작산조와 전승산조 쉽게 대답할수없다구 생각합니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각 항목을 눌러 선택지별 응답 원문을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응답은 논거 유형별로 묶었으며, 말줄임 없이 원문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 한 응답이 여러 논거를 담은 경우 해당 유형에 중복 분류함(10건). 따라서 하위 논거 건수의 합(157건)은 실제 응답자 수(147명)보다 많음.
5

창작 산조의 필수 요소

Q. 새로운 산조가 탄생할 때 창작 산조의 필수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복수 응답)

전체 응답
장단 구조
122명 77.7%
조(선법)
106명 67.5%
음악적 개성
80명 51.0%
악기 고유 기법
74명 47.1%
즉흥성
37명 23.6%
명인 중심 전승 계보 및 특정 유파
16명 10.2%
기타
3명 1.9%
응답자 특성별
장단 구조조(선법)음악적 개성악기 고유 기법즉흥성명인 중심 전승 계보 및 특정 유파
10대
77.3%59.1%50.0%34.8%13
66
20대
83.3%63.9%58.3%63.9%8
36
30대
76.0%88.0%40.0%40.0%8
25
40대
69.6%69.6%47.8%60.9%6
23
50대
83.3%83.3%83.3%50.0%2
6
60대 이상
100.0%100.0%100.0%
1
각 막대는 해당 집단의 선택 비중(복수 응답이므로 선택 건수 기준 구성비) · 툴팁의 %는 집단 내 응답자 대비 비율 · 기타 응답 3명은 제외한 선택지 간 구성비 · 오른쪽 숫자는 집단별 응답자 수
6

창작의 장벽

Q. 산조 창작 시 가장 큰 어려움 또는 장벽은 무엇입니까? (복수 응답)

전체 응답
산조로 인정받기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
70명 44.6%
제도권(스승·선배·학교 등) 혹은 주변의 평가나 비판에 대한 부담
68명 43.3%
전승 산조 중심의 교육과 보수적 평가 방식
67명 42.7%
산조 창작에 필요한 즉흥 연주·작곡 교육 부족
62명 39.5%
나 자신의 산조에 대한 높은 기준과 실제 능력의 간극
49명 31.2%
산조를 창작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무대·지원) 부족
35명 22.3%
기타
3명 1.9%
응답자 특성별
산조로 인정받기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제도권(스승·선배·학교 등) 혹은 주변의 평가나 비판에 대한 부담전승 산조 중심의 교육과 보수적 평가 방식산조 창작에 필요한 즉흥 연주·작곡 교육 부족나 자신의 산조에 대한 높은 기준과 실제 능력의 간극산조를 창작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무대·지원) 부족
10대
45.5%36.4%39.4%171531.8%
66
20대
58.3%41.7%52.8%30.6%30.6%5
36
30대
44.0%68.0%48.0%60.0%85
25
40대
34.8%47.8%43.5%60.9%47.8%
23
50대
166.7%66.7%
6
60대 이상
100.0%100.0%
1
각 막대는 해당 집단의 선택 비중(복수 응답이므로 선택 건수 기준 구성비) · 툴팁의 %는 집단 내 응답자 대비 비율 · 기타 응답 3명은 제외한 선택지 간 구성비 · 오른쪽 숫자는 집단별 응답자 수
7-1

부정적 반응 경험

Q. 산조 창작과 관련해 부정적 반응을 경험했거나 예상한 적이 있습니까?

전체 응답
그렇다
27명 17.2%
조금 그렇다
45명 28.7%
거의 없다
39명 24.8%
전혀 없다
46명 29.3%
응답자 특성별
그렇다조금 그렇다거의 없다전혀 없다
10대
821.2%28.8%37.9%
66
20대
16.7%25.0%27.8%30.6%
36
30대
24.0%48.0%16.0%3
25
40대
21.7%39.1%21.7%17.4%
23
50대
33.3%16.7%50.0%
6
60대 이상
100.0%
1
각 막대는 해당 집단 내 구성비(100% 기준) · 오른쪽 숫자는 집단별 응답자 수
7-2

부정적 반응에 대한 대처

Q. 부정적 반응을 경험했을 때 어떻게 대처했습니까? (복수 응답)

전체 응답
내공을 더 쌓을 때까지 산조 창작을 미루거나 유보함
37명 37.4%
비판에 개의치 않음
18명 18.2%
산조는 전승 산조로, 창작은 창작곡·즉흥 연주로 이원화시킴
17명 17.2%
부정적 의견을 받아들여 창작에 반영하고 발전의 기회로 삼음
15명 15.2%
심리적 부담으로 더 이상 산조를 만들지 않음
6명 6.1%
기타
6명 6.1%
필수 응답 아님 · 응답자 99명 대상
응답자 특성별
내공을 더 쌓을 때까지 산조 창작을 미루거나 유보함비판에 개의치 않음산조는 전승 산조로, 창작은 창작곡·즉흥 연주로 이원화시킴부정적 의견을 받아들여 창작에 반영하고 발전의 기회로 삼음심리적 부담으로 더 이상 산조를 만들지 않음
10대
35.1%16.2%421.6%4
37
20대
19.0%38.1%14.3%19.0%
21
30대
57.1%223.8%
21
40대
47.1%123.5%21
17
50대
33.3%33.3%
3
각 막대는 해당 집단의 선택 비중(복수 응답이므로 선택 건수 기준 구성비) · 툴팁의 %는 집단 내 응답자 대비 비율 · 기타 응답 6명은 제외한 선택지 간 구성비 · 오른쪽 숫자는 집단별 응답자 수
8

젊은 세대의 창작을 위해 필요한 것

Q. 젊은 세대가 산조를 창작하기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복수 응답)

전체 응답
스승·원로의 인식 변화
78명 49.7%
교육 과정 개편
68명 43.3%
제도적 지원(공연·창작비 등)
59명 37.6%
창작 발표 무대 확대
58명 36.9%
무형유산 제도의 유연화
41명 26.1%
기타
14명 8.9%
응답자 특성별
스승·원로의 인식 변화교육 과정 개편제도적 지원(공연·창작비 등)창작 발표 무대 확대무형유산 제도의 유연화
10대
51.5%31.8%37.9%39.4%15
66
20대
52.8%44.4%55.6%38.9%10
36
30대
44.0%60.0%32.0%40.0%28.0%
25
40대
47.8%47.8%21.7%26.1%21.7%
23
50대
50.0%66.7%133.3%66.7%
6
60대 이상
100.0%
1
각 막대는 해당 집단의 선택 비중(복수 응답이므로 선택 건수 기준 구성비) · 툴팁의 %는 집단 내 응답자 대비 비율 · 기타 응답 14명은 제외한 선택지 간 구성비 · 오른쪽 숫자는 집단별 응답자 수
9

산조의 미래 모습

Q. 산조의 미래 모습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 주십시오. (주관식)

주제별 응답 분포
다양한 산조·레퍼토리 확대
56건 39.2%
연주자 개성과 자유로운 표현
26건 18.2%
전통·창작의 공존
17건 11.9%
산조 고유의 정체성 유지
9건 6.3%
대중화·향유층 확대
15건 10.5%
현상 유지 전망
11건 7.7%
교육·전승 방식의 변화
4건 2.8%
변화에 대한 신중론
2건 1.4%
부정적 전망
2건 1.4%
제도·유파 구조 비판
1건 0.7%
전체 157명 중 미응답 2명·무의미 단답 12건을 제외한 유효 응답 143건 · 한 응답이 여러 주제를 담은 경우 가장 중심이 되는 주제로 분류하여 중복 없이 집계함.
응답 원문 143건 전량
56다양한 산조·레퍼토리 확대 — 56건
  • 창작산조가 더욱 많이 창작되어 누구나 산조를 창작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될 것 같다. 현재는 전통성이 강한 음악이라고 한다면 조금 더 접근성이 생기는 음악이 될 것 같다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산조의 수가 더 늘어날 것 같다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장단과 조를 활용하면서도, 새로운 형태(느린 장단->빠른 장단이 아닌 섞인 형태) 등 다양한 시도들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산조의 각 조의 특색과 평균율이 아닌 미분음적인 요소들은 잘 간직되기를.

    4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다양한 형식<새로운 장단, 연주법>으로 탄생 할듯합니다.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현재의 산조가 기존의 전통음악 가락이 담긴 산조였다면, 전통음악에서 파생된 음악을 듣고 산조를 창작할수도 있을 것 같다.

    2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다양한 악기로 산조들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본다. 성악도 좋다고 봄.

    3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새로운 산조가 많이 생기고 있는만큼 앞으로 더 다양하게 만들어질 것 같다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현재보다 더욱 많은 산조가 생길것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다양한 산조가 만들어질 것 같다

    3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더 많은 종류의 산조가 창작되고 연주 될것

    4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산조는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해야된다고 생각한다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더 다양한 산조가 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20대 · 거문고 · 전문연주자
  • 더 다양한 산조들이 많이 탄생할것으로 기대합니다

    4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다양한 형태의 산조가 나올것이고 그에따른 논쟁도 많아질것이다

    30대 · 전문연주자
  • 계속해서 샤로운 레퍼토리를 확장해야한다고 생각함

    4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지금보다 더 다양한 산조가 존재할것같습니다

    1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난리날거같다

    1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산조가 만들어졌을때 그 시대의 생각들이 담긴 선율로 창작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지금, 그리고 앞으로 사회문화적으로 공유되는 다양한 음악(국악장르밖의 음악들도) 들이 산조라는 큰 틀의 음악안에 포함될 것이라 생각된다.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정형화된 장단이나 조의 진행에서 벗어나 더 다양한 양상으로 발전되지않을까한다

    3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져야함.

    2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플룻 산조, 기타 산조 등 서양 악기로 이미 새로운 산조들이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서 국악기 연주자들이 더 활발하게 산조 창작에 힘쓰고, 동시에 기존에 존재하는 전승 산조의 교육 또한 힘써야 할 것이다.

    2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다양한 형태의 산조의 모습을 기대한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젊은 세대들이 현재 많이 시도하고 있는것으로 안다 산조의 미래 모습으누지금보다 다채로워 질 것으로 기대한다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여러 젊은 연주자들이 새로운 산조를 창작하여 산조에 다양성이 생겼으면 좋겠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다양한 형태로 변화할 것 같다

    10대 · 해금 · 예비연주자
  • 지금처럼 고착화 된 옛 산조를 계속 연주하거나, 창작 산조에 대한 인식이 개편된다면 다양한 산조의 창작이 이루어질 것이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다양한 매력의 산조들이 나와 연주자들이 자신의 스타일과 어울리는 산조를 고를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다양한 유파의 생성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다양한 산조가 발표되었으면

    3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산조들의 탄생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지금보다는 산조의 범위가 유연해졌으면 한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다양한 음악형식

    10대 · 해금 · 예비연주자
  • 엄청다양한류가 생겨날것같다

    10대 · 타악 · 예비연주자
  • 창작악처럼 될것같다

    10대 · 아쟁 · 예비연주자
  • 새로운 산조를 창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다양한 느낌의 산조가 많이 발전할 수 있을거 같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더욱더 많은 유파들이 생길것같고 개인의 개성을 가진 다양한 산조들이 더 많이 나오며 산조의 정의또한 달라질수 있을것같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다양성이 있으면 좋을듯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더 다양한 산조가 창작될 것 같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더욱 더 옛날 산조의 형태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가 나타날것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도 다양한 종류와 다 다른 특성을 지닌 산조가 생길 것 같습니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지금보다도 더 다양한 류파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더 자유롭고 더 다양한 개성있는 산조류파가 생길 것 같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더 많은 종류의 산조를 보고 싶습니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장단과 악조의 틀이 좀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날 어느 산조를 들으나 거의 가락이 고정되어 있고 새로운 가락이나 다른 조나 장단의 가락이 드문데, 경조로 된 도살풀이장단이나 터벌림장단, 모리장단이 사용되어도 재밌을 것 같고 일단 진양~자진 계면조 일변도의 틀이 조금 더 유연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더 발전되어 있을 것 같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더욱더 많은사람들이 산조를 창작할것같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새로윤 산조도 생겨서 나중엔 산조가 두 부류로 나뉠것 같다. 현대미술같이 현대산조로 약간 다른 산조가 생길수도 있을것 같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젊은 연주자들의 다양한 시도로 많은 유파의 산조가 탄생할 것 같아

    20대 · 아쟁 · 예비연주자
  • 훨씬 더 다양한 산조가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국악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는만큼 다양한 산조의 시도가 생길 것 같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다양할 것 같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조금 더 현대적으로 바꼈으면 좋겠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다양한 산조가 나오면 좋겠다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미래에는 지금 현재의 산조에서 매우 많은 변화가 있을것같다.에를 들어 지금은 전라도 지방의 소리를 내고있는 산조가 많은 반면 대금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써 뭔가 경상도 지역의 성음을 사용한 산조도 만들어지거나 현재에는 없는 약간 지영희류 해금산조 느낌의 경기제 대금산조가 만들어지는 등 색다른 변화가 있을것같다.그리고 약간 장단이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머리의 틀에서 조금 벗어나 대금산조에서도 여러가지 색다른 장단이 쓰였으면 좋겠다.아니면 장단의 구성을 다르게 하여 처음에 빠르다가 점차 느려지는 방식도 나는 산조라고도 볼수있다고 생각한다 이처럼 우리 미래의 산조는 예전엔 쉽게 들을수없었던 여러지역의 성음을 듣고 새로운 창작 의식까지 결합되어 지금 산조에서 많은것이 변화하면서 약간 거의 민요와 가까운 모습으로 진화할것같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더 많이 생길것이다

    10대 · 아쟁 · 예비연주자
26연주자 개성과 자유로운 표현 — 26건
  • 정해져 있는 틀이 아닌 자유로운 음악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세계의 많은 음악가들이 저마다의 산조를 만들수 있기을 바람. 동기(모티브)의 발전-전개와 차별되는 산조만의 이야기 전개방식이 있다고 생각함. 이를 비롯하여 산조에 담긴 다양한 철학을 각자의 방법으로 펼쳐내길 바람

    40대 · 거문고 · 전문연주자
  • 언젠간 연주자들이 개인의 산조로 발표하고 공유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3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전통적 조와 음계에 구애되지 않고 여러 표현 방법을 차용한 각 연주자만의 레퍼토리로 정립되면 이상적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연주자 각각의 개성을 표현하는 음악. 대중의 인정을 받는 음악은 살아남을 것이고 그.반대는 자연도태되면서 발전할 것이다.

    4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각자의 산조를 뽐내며 좋은 산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자유로운 연주

    2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개개인의 연주자가 모두 하나씩 가지고 있는 자작곡 개념의 양식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3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더욱더 자유롭고 다양한 장단위에서 악기의 특색을 살린 개성있는 산조들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4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발전할 것 같음

    1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개인의 기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독주곡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누구나 발표할 수 있는 조금 더 자유로운 모습

    3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다시 본래의 즉흥성과 유연함이 있고 흥이 있어 자신만의 개성있는 산조를 타는 모습들을 기대해봅니다

    30대 · 전문연주자
  • 연주자 본인의 의도와 개성이 드러나는 자유로운 형태의 다양한 산조가 개발되기 바람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개성있고 현시대의 음악적 흐름을 보여주는 산조가 탄생될 것 같다. 시대마다의 산조의 특징들이 뚜렷하게 드러나게 되면 산조를 통해 당시의 사회특징도 발견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음악은 곧 역사이며 역사를 지키고 보존하는 것 조차 국악의 가치 중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더욱 자유롭게 연주, 창작 가능한 환경이 필요해보입니다

    20대 · 전문연주자
  • 형식은 지키되 더 자유롭게 연주되었으면 좋겠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댜 자유롭게 새로운 형태로 여러 방면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지금보다 더 즉흥음악이 될 것 같습니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산조는 자유롭게 연주하는 음악이다

    10대 · 아쟁 · 예비연주자
  • 자유롭고 산조스러움을 고수하며 독창적인 모습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앞으로는 형식의 제약이 조금씩 줄어들어 조금 더 자유로워질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나만의 개성을 자유롭게 산조에 녹여서 표현하는 모습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산조의 미래 모습은 산조로서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만 갖추어 창작한다면 누구나 연주자 본인의 개성을 담아 새 가락을 짜 연주할 수 있는 미래이길 바란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즉흥이 많아질것 같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한가지 유파만 고집하는 연주자나 공연방식보다는 다양한 유파를 자유롭게 연주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17전통·창작의 공존 — 17건
  • 더 깊은 논의를 통해 창작산조만의 새로운 세계를 확립하고 기존 산조와도 공존하는 것

    20대 · 전문연주자
  • 현대적 한국 전통의 재해석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전승 산조들은 전승 산조대로 계속해서 연주가 되고, 사람들은 조금 더 자신만의 산조를 만들어가며 각자가 더욱 개성있는 연주를 하게 되는 것

    2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시대가 변한만큼 전통과 전승산조의 구조는 그대로 존중하고 유지하되 5세대의 음악으로 변화하고 그것을 받아들여야 전통음악이 발전할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2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창작산조가 늘어나는 만큼 전승 산조에대한 전문성도 주목받을것같다

    3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산조의 원형을 잘 연주하는 연주자를 기르는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산조의 창작성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미래의 산조는 산조의 고유한 구조와 음악적 원리는 계승하면서, 시대에 따라 표현 방식과 음악어법이 확장되어 가는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3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산조의 전통적인 형식과 음악적 특징은 유지하면서 많은 연주자들이 자신만의 해석과 표현을 더해서 발전시켰으면 좋겠으며, 기존 산조의 틀을 바탕으로 조금씩 확장하여 전통성과 현대성을 함께 갖춘 모습이 되었으면 한다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무슨 제. 무슨 류 가 없어지고 그냥 산조라고 남아서. 자연스럽게 전승과 창작이 잘 버무려지지 않을까?

    4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산조의 미래는 전통의 고정이 아니라, 산조적 어법의 지속적인 생성과 확장에 있다.

    4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개인적으로는 산조는 산조 대로 전승을하고 교육을 하길 원한다. 그리고 현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음악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다.

    4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나는 산조가 앞으로 전통적인 형식은 유지하면서도 시대에 맞게 다양하게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개인이 추구하는 음악적 가치를 엮어 전통과 함께 전승하는 것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산조의 미래에는 기존의 산조를 잘 보존하고 전승하면서도, 충분한 실력과 이해를 갖춘 연주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새로운 산조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산조가 계속 만들어져 산조가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다양한 창작 산조와 전통산조가 공존할 것 같다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과거의 소리를 담았던 산조가 현재를 담고 미래를 담아낸다면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음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지키면서 새롭게 나아가기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9산조 고유의 정체성 유지 — 9건
  • 휘모리부터 시작하여 진양조로 끝나고 굿장단이나 새로운 선법이 과감히 사용되어 어법에서 새로우나 연주자가 기존 산조를 어느정도 마스터 한 후 새로운 산조를 시도 하는 모습

    50대 · 전문연주자
  • 산조는 어떻게 흐를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산조를 만들기 전에 기존산조를 이해를 제대로 하는 것도 필요하다

    4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창작곡과 같은 산조들이 난립하는가운데 고유한 산조의 원형을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바디를 만들어낸 산조들이 주목 받을것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현재의 산조가 갖춘 전통의 무게를 올곧게 전승하는 것으로 전통의 산조를 보존하고, 새로운 산조의무분별한 창작은 오늘날의 분위기보다는 좀 댜 엄격하고 신중히 판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40대 · 거문고 · 전문연주자
  • 시대에 따라 변할수는있겠지만 한국전통 음악의 뿌리는 존속 되기를 바란다.

    60대 이상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를 사랑하는 입장으로서 미래에 산조가 사라지지 않길 바란다.

    20대 · 전문연주자
  • 결국 구성이 잘되어있고 짜임이 잘 되어있는 산조들이 오래 살아남지 않을까한다

    3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산조가 창작산물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창작은 자유이지만 창작곡과 산조를 구분짓는 것은 산조의 ‘틀’이라고 생각한다. 명인의 산조를 보존하며 산조의 형식을 지킨 창작물들이 많이 나와서 활발한 국악 활동과 발전되는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산조를 계승하고싶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15대중화·향유층 확대 — 15건
  • 1900년대의 형식에서 현대시점의 형식으로 조금 바뀔필요를 느낀다. 산조가 재미없다. 흥미롭고 감동적인 음악으로 승화해야한다.

    50대 · 해금 · 전문연주자
  • 누구나 가능한 음악이다. 그것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듣고 싶어하고 배우고 싶어하고 그 예술성을 인정해주느냐는 나중 문제이다.

    5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기존 틀에서 벗어나서 많은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장르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산조 창작의 공용화와 대중화에는 아직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30대 · 대금 · 전문연주자
  • 산조도 기존의 틀에 가두지 않고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되고 향유되길 바란다.

    4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연주하는것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더 개성 넘치는 산조들이 생겨서 국악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게하고싶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보편적 음악이되는것입니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보편적인 음악이 될것같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누구나 즐길수 있는 산조가 되길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더 재밌고 흥겨운음악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앞으로 우리 산조가 전통을 넘어서 현대의 방식으로 많이 창작되고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대중화돼면 좋겠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세계적으로 발전하며 무대가 커질 거 같습니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산조가 전통적인 음악적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와 결합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악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또한 새로운 창작과 연주가 활발해져 산조의 매력이 다음 세대에도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11현상 유지 전망 — 11건
  • 현재와 큰 차이 없을것 같음

    3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상상이 잘 안가긴 하지만 두가지의 경우가 있다고 봄. 첫번째는 산조가 계속 전승 산조만으로 지속 되는 것이고, 두번째는 새로운 산조도 생기지 않을까 싶다 예상이 힘들어 2중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고르기가 힘들 것 같다.

    1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잘 모르겠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지금그대로 갈것같다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가 크게 변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다양한 창작산조들이 생겨날것 같지만, 창작산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변하지는 않을 것같습니다.

    20대 · 피리 · 전문연주자
  • 현재 연주자들이 전승받아 연주하지만 각자의 개성을 담아 같은 가락을 가지고 여러 느낌을 주면서 연주하기 때문에 ‘ㅇㅇㅇ제 ㅇㅇㅇ류’ 처럼 고착화할 것 같습니다.

    2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지금과 비슷할 거 같다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기존의 방식을 그대로 전수받아 유지하는 형태

    3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 본래 내려오던 산조만 인정받는 환경은 지금과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

    2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창작 유파에 대한 인식이 아직은 아주 개방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서 앞으로도 현재 전승되고 있는 기존 유파 위주로 계승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유지될거같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4교육·전승 방식의 변화 — 4건
  • 산조의 정의를 모두가 인식 될수 있는 기회 및 교육이 필요하며 본인이 창작한 산조가 진짜 산조라 정의하는게 맞는지 고심해 볼 의무가 필요하다

    3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발표하고 전승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를 계발하고 나아가게 하는 학습의 일환

    4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학생 하나하나가 다양한 음악을 연주할수있는 무대가 생겨날것같습니다

    10대 · 거문고 · 예비연주자
  • 개인이 배운 산조만이 아닌 여러유파의 산조를 깊게 배우고 이해하는 것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2변화에 대한 신중론 — 2건
  • 창작산조 이외 전승산조도 죽을때까지 완성 못 시킬 것 같아요

    3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산조의 창작이 필요하다 생각되는 반면,, 산조의 구조나 카테고리가 무너질까 걱정이되는것도 사실이다.

    5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2부정적 전망 — 2건
  • 새로운 산조에 대한 생각은 긍정적이지 않음. 일생을 거쳐 만들어낸 산조를 이제는 넘어설 수 없다고 생각함.

    40대 · 거문고 · 전문연주자
  • 우리의 전통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려 하지 않으면 지금보다 더욱 소수가 할 것 같다

    10대 · 가야금 · 예비연주자
1제도·유파 구조 비판 — 1건
  • 문화재 제도를 없애고 특정류파만을 선호하는 대회 심사워원들을 다 물갈이하고 특히 교수들의 심사배제! 가야금에 치우쳐있는 대통령상을 다 없애야함 그래야 악기별로 발전적이 방향으로 갈수있음 그렇지 않음 변화는 없고 계속 계보나 라인에 따른 주류에 들지못할시 기회박탈등으로 점점 소외되는 음악이 될것임

    40대 · 타악 · 전문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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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가 남긴 질문

Q. 질문을 작성해 주십시오. (주관식 · 선택 응답)

  • 깊은 음악적 고민보다는 창작 산조를 통해 연주자 스스로를 홍보하고 또다른 권위를 만들어가고 있는 부분도 성찰해야하지 않을까?

    40대 · 가야금 · 전문연주자
  • 영암 김창조 산조포럼을 트로트 가요센터에서 하는게 웃기네요. 영암에 산조센터는 없는건가요? 만들수없는건가요?

    40대 · 타악 · 전문연주자
  • 산조가 창작이라면, 명인의 산조처럼 인정받기 위해서는 어떤 형식이 필요하고,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나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연락처 비공개]

    20대 · 아쟁 · 전문연주자
  • 지금까지 만들어진 산조 유파중에서 가장 흥겨운 산조가 뭐라고 생각하나요 [연락처 비공개]

    10대 · 피리 · 예비연주자
  • 음악이 자신과 맞는지 안 맞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 국악에 새로운 장르들이 등장하더라도 산조는 고착화되거나 소멸되지 않고 계속 변화하고 발전하는 음악으로 남을 수 있을까요? [연락처 비공개]

    10대 · 대금 · 예비연주자
원자료 17건 중 무의미 응답 11건을 제외한 유효 질문 6건 · 응답자 연락처는 마스킹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