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소개


영암은 산조의 

오리진이자 미래다

흩어진 가락(散)을 모아
새로운 
질서(調)를 세우다.


가야금산조의 창시자 악성(樂聖) 김창조(1856~1919)가 태어난 곳, 영암. 100년을 견디며 살아남은 형식을 오늘의 연주자가 다시 벼려 씁니다.


양일에 걸쳐 학술 포럼과 공연을 결합합니다. 담론과 실연이 한자리에서 흐르고, 한·중·일 현악의 대화로 산조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듣습니다.

프리뷰

2024


  • 1일 개최 
  • 관객 약 250명 
  •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의 첫 신호

제2회

2025


  • 9. 13~14. (2일)
  • 관객 약 1,000명 
  • 학술 · 공연 결합 창작

제3회

2026


  • 9. 11~12. (2일)
  • 관객 목표 3,000명(온라인 포함) 
  • 한·중·일 국제 확장